본 게임의 전투 시스템은 플레이어 간의 끊임없는 교전과 약탈을 유도하며, 몬스터 사냥을 통한 직관적인 성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1. 전투 상태 및 환경 요소
1. 전투 상태
1. 정의
- 플레이어가 적(다른 플레이어 또는 몬스터)에게 피해를 주거나 받은 시점부터 15초 동안 '전투 상태'로 간주됩니다.
2. 효과
- 전투 상태에서는 체력 자동 회복이 중단됩니다.
- 마지막 교전으로부터 15초가 경과하여 '비전투 상태'가 되어야만 체력이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합니다.
3. 기획 의도
- 전투 중에도 상시 체력이 회복될 경우, 전투 밸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.
2. 지형지물 활용
부시 (Bush)
- 부시 안에 숨은 플레이어는 오토 타게팅(자동 조준)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(단, 논타겟/광역 공격에는 피격)
- 전략적 활용
- 방심한 적을 기습하거나, 추격자의 시야를 차단하고 도주 경로를 바꾸는 심리전이 가능합니다.
낭떠러지 (Cliff)
- 전투 중 낭떠러지로 떨어지면 즉시 사망 처리됩니다.
- 패널티
- 보유 영혼석의 25%를 소실하며, 이는 필드에 드랍되지 않고 공중분해됩니다.
(전략적 자살 선택지 제공)
- 부활
- 일반 사망과 동일하게 리스폰 시간을 거쳐 랜덤한 위치에서 부활합니다.
2. PvP 전투: 약탈과 역전의 기회
2.1 사망 패널티 및 보상
플레이어가 사망하면 보유한 영혼석의 일부를 필드에 드랍하고 랜덤 위치에서 리스폰됩니다.
드랍 된 영혼석은 다른 플레이어가 습득할 수 있습니다.
[순위별 사망 시 영혼석 드랍 비율]
순위 | 드랍 비율 (보유량 대비) | 비고 |
1위 | 60% | 최상위권 견제 및 역전 기회 제공 |
2위 | 50% | ㅤ |
3위 | 45% | ㅤ |
4위 | 40% | ㅤ |
5위 | 35% | ㅤ |
6위 | 30% | 하위권 부담 완화 |
2.2 재기 발판
증강 해제 및 재선택
- 사망으로 인해 영혼석 보유량이 감소하면, 해당 수치에 맞춰 활성화되었던 증강이 해제됩니다.
- 이후 다시 영혼석을 모아 증강 선택 구간에 도달하면 새로운 증강을 선택하여 빌드업을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.
(이전 증강이 자동 복구 되지 않음)
3. PvE 전투: 직관적인 성장과 경쟁
3.1 일반 몬스터 (기초 성장)
빠른 처치
- 코스트에 따라 1~3회 공격만으로 처치 될 만큼 약하게 설정되어 빠른 사냥 템포를 유지합니다.
처치 보상 (영혼석)
- 몬스터의 밸류에 따라 1~5개의 영혼석을 즉시 지급합니다.
성장 시스템 (증강)
- 영혼석 보유량이 특정 구간(10, 20, 30, 40, 50... 200개)에 도달할 때마다 3지 선다형 증강 선택창이 팝업됩니다.
- 편의성
- 선택창을 열어둔 상태에서도 이동이 가능하여 플레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.
- 강화
- 이미 보유한 증강과 동일한 것을 선택하면 해당 증강이 강화됩니다.
3.2 오브젝트 몬스터 (핵심 경쟁)
기획 의도
- 막타 경쟁뿐만 아니라, 타격 과정 자체의 보상과 처치 후 필드 드랍 보상을 통해 플레이어 간의 치열한 난전과 경쟁을 유도합니다.
보상 방식
- 타격 보상
- 오브젝트 몬스터의 체력을 깎을 때마다, 타격을 가한 플레이어가 즉시 영혼석을 획득합니다.
(기여도 기반 보상)
- 막타 보상 (특수 증강)
- 최후의 일격(막타)을 가한 플레이어는 오브젝트 전용 특수 증강(영구 지속)을 획득합니다.
(막타의 전략적 중요성)
- 처치 보상 (필드 드랍)
- 오브젝트 몬스터 처치 시 대량의 영혼석이 필드에 드랍되어, 이를 차지하기 위한 플레이어 간의 2차 경쟁이 발생합니다.